미국 비자 서류와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리는 곳입니다. 그중에서도 이미 거절을 겪으신 분들의 재신청이 저희 일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저희를 찾아오시는 분들은 대개 처음 오시는 것이 아닙니다. 혼자 준비했다가 거절되고, 다른 곳에 맡겼다가 또 거절되고, 세 번째 네 번째에 이르러 “이제 미국은 못 가는구나” 하고 마음을 접으셨던 분들입니다.
여기저기 알아보다 “그 케이스는 어렵습니다”라는 말만 듣고 돌아서신 경우도 많습니다. 그렇게 갈 곳이 없어졌을 때 마지막으로 저희 문을 두드리십니다.
그리고 저희가 지난 시간 가장 많이 붙들고 있었던 것이 바로 그런 건들입니다. 쉬운 케이스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어려운 케이스가 저희 일입니다. 한 번 거절됐다고 끝이 아니고, 여러 번 거절됐다고 해서 끝인 것도 아닙니다.
포기하기 전에, 한 번만 더 물어봐 주십시오.
거절 횟수가 많다는 이유로 상담을 돌려보내지 않습니다. 오히려 거절이 쌓인 케이스일수록 어디서 무너졌는지 읽어낼 단서가 많습니다. 그 단서를 찾는 것이 저희 출발점입니다.
서류를 꾸미거나 사실과 다른 내용을 기재하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허위 진술은 단순 거절과 비교할 수 없이 무겁고, 되돌리기가 대단히 어렵습니다.
착수 전에 총액을 서면으로 고지하고 진행 중에 늘리지 않습니다. 정부 수수료와 저희 수수료를 분리해 안내합니다.
비자 종류 선택 상담, 필요 서류 안내와 검토, DS-160·DS-260 작성 지원, 인터뷰 준비, 거절 사유 분석과 재신청 전략 수립, 진행 일정 관리.
미국 이민법에 관한 법률 자문과 대리는 하지 않습니다. 사안의 성격상 법률적 판단이 필요한 경우에는 미국 이민법 변호사의 조력을 받으시도록 안내드립니다. 또한 어떤 경우에도 사실과 다른 서류를 만들지 않습니다.
| 상호 | 한미비자 지원센터 |
|---|---|
| 대표자 | 이병기 |
| 사업자등록번호 | 214-13-45095 |
| 주소 | 서울 강남구 학동로 343 더피나클강남 8층 지하철 7호선 강남구청역 3번 출구에서 10m · 지하보도로 연결 |
| 전화 | 02-561-3408 |
| 이메일 | hanmivisa@gmail.com |
| 상담 시간 |
※ 빗금 표시된 항목은 실제 정보로 교체가 필요한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