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체육, 학술, 사업, 방송·영화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개인과, 공연·경기를 위해 이동하는 팀·단체를 위한 비자입니다.
| 분류 | 대상 | 요구 수준 |
|---|---|---|
| O-1A | 과학·교육·사업·체육 | 해당 분야 최상위권 (extraordinary ability) |
| O-1B | 예술, 방송·영화 | 탁월함 또는 뛰어난 성취 |
| O-2 | O-1의 필수 지원 인력 | 대체 불가능한 보조 역할 |
| P-1 | 국제적 수준의 운동선수·연예 단체 | 단체는 통상 1년 이상 활동 이력 |
| P-3 | 고유 문화 예술인 | 문화적 독창성 입증 |
O-1은 규정된 여러 기준 중 일정 개수 이상을 충족했음을 객관적 자료로 보여야 합니다. 본인이 느끼는 실력이나 업계 평판이 아니라, 제3자가 검증할 수 있는 형태의 근거가 필요합니다.
국내 언론 보도와 수상 이력은 한국어 자료라서 그대로는 힘을 못 씁니다. 공증 번역과 함께 매체의 위상·발행부수·수상의 경쟁률을 함께 설명하면 평가가 달라집니다. 같은 자료라도 어떻게 포장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바뀌는 대표적인 비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