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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비자 지원센터
US Visa Support Center
/미국 비자 거절 사유와 재신청 방법
거절 후 재신청

거절은 ‘자격 없음’이 아니라
설득 실패입니다.

미국 비자 거절에는 재신청 횟수 제한도, 의무 대기 기간도 없습니다. 내일 다시 신청해도 됩니다. 문제는 무엇을 바꿔서 갈 것인가입니다. 아무것도 바꾸지 않은 재신청은 거절 기록만 하나 더 남깁니다.

저희가 재신청을 다루는 방식

거절 사유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역산해야 합니다.

영사는 왜 떨어뜨렸는지 설명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재신청의 첫 단계는 ‘추정’입니다. 인터뷰에서 오간 질문, 제출한 서류, 신청 당시 상황을 되짚으면 무너진 지점이 대체로 드러납니다.

  1. 인터뷰 재구성
    몇 번째 창구였는지, 영사가 무엇을 물었는지, 어느 질문에서 표정이 바뀌었는지, 서류를 봤는지 안 봤는지를 최대한 자세히 여쭤봅니다. 사소해 보이는 것이 결정적일 때가 많습니다.
  2. 약한 고리 특정
    유대관계, 재정, 목적의 일관성, 과거 기록 중 어디가 무너졌는지 좁힙니다. 여러 개가 겹친 경우에는 우선순위를 매깁니다.
  3. 바꿀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분리
    재취업이나 재직 기간처럼 시간이 필요한 것은 “언제 다시 신청할지”의 문제가 되고, 설명 방식이나 서류 구성처럼 지금 바꿀 수 있는 것은 즉시 손봅니다.
  4. DS-160 ‘이전 거절 설명’ 작성
    재신청의 승패가 갈리는 지점입니다. 서류를 직접 보고 사안별로 다시 설계합니다. 작성 방식은 저희 노하우이므로 상담에서 직접 안내드립니다.
  5. 인터뷰 재훈련
    지난번에 막혔던 질문을 중심으로 연습합니다. 같은 질문에 같은 방식으로 답하면 결과도 같습니다.
  6. 시점 결정
    바로 갈지, 몇 달 뒤에 갈지를 함께 정합니다. 급한 마음에 서두르는 것이 가장 흔한 실패 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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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되셨습니까. 서류를 직접 보고 판단해 드립니다.

어느 곳에서도 해결하지 못한 사안을 주로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