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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사례 학생 비자

석사에서 석사로 재진학한 30대 전도사, 미국 거주 언니까지 있던 학생 비자

신학교 석사를 마치고 교회에서 전도사로 일하던 30대 여성이 동일한 학위 단계로 유학을 준비하다 한 차례 거절을 겪은 뒤 학생 비자를 받았습니다.

F-1 1회 거절 2026년 8월 승인

어떤 상황이었나

신청인은 30대 여성으로 국내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마치고 교회에서 전도사로 재직 중이었습니다. 미국 대학원 석사과정에 진학하려던 상황으로, 국내에서 이미 취득한 석사와 동일한 학위 단계로 다시 진학하는 경우였습니다. 재직 중이던 직무는 전도사였지만 과거 근무 경력 중에는 전공과 무관한 제과업체 근무 이력도 있었습니다. 미국에는 간호사로 일하며 영주권을 취득해 거주하고 있는 언니가 있었고, 신청인 본인도 과거 미국에 80여 일간 체류한 이력이 있었습니다.

왜 거절되었나

첫 신청은 INA 214(b)에 따라 거절되었습니다.

왜 어려운 사안이었나

국내 석사를 마친 뒤 동일한 학위 단계로 재진학하는 유학 계획은 진학 목적의 타당성 자체를 의심받기 쉬운 조건이었습니다. 전공과 무관한 근무 이력은 학업과 향후 진로의 연결성을 뒷받침하기 어려운 요소였습니다. 미국에 영주권으로 거주 중인 언니가 있다는 사실은 이민 의도를 의심받을 수 있는 조건으로 작용했습니다. 과거 80여 일간의 미국 체류에 대해서도 재신청 인터뷰에서 구체적으로 무엇을 했는지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결과

1회 거절 이후 재신청까지 수개월이 걸렸고, 2026년 8월 학생 비자가 승인되었습니다.

같은 상황이신 분께

동일한 학위 단계로의 재진학, 전공과 무관한 경력, 미국 거주 가족, 과거 장기 체류 이력이 겹치는 경우 심사에서 여러 조건이 함께 검토됩니다. 비슷한 조건에서 재신청을 고민하고 계시다면 한미비자 지원센터에서 개별 상황에 대한 상담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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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 2026-09-09최종 확인 2026-09-09본 내용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거절되셨습니까. 서류를 직접 보고 판단해 드립니다.

어느 곳에서도 해결하지 못한 사안을 주로 다룹니다.